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김민교 “김수로 첫인상? 덩치 큰 데다 칼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4 14:25
2014년 8월 14일 14시 25분
입력
2014-08-14 14:13
2014년 8월 14일 14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디오스타 김민교 김수로’
배우 김민교가 김수로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식상한 김수로와 단물 빠진 친구들’편으로 꾸며져 배우 김수로와 강성진, 임형준, 김민교가 출연했다.
이날 김민교는 김수로의 첫 인상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난 무서웠는데…”라고 답했다. 이에 김수로는 “무서웠다고? 내가?”라며 반문했다.
김수로와 김민교는 서울예대 연극학과 출신으로 93학번 동기다. 두 사람은 서울예대에 입학하기 전 중앙대 연극영화과 지원 당시 수천 명 중 앞뒤에 서서 시험을 본 인연이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민교는 “나는 합기도사범 자격증이 있어서 봉을 메고 쌍절곤을 들고 갔는데, 형(김수로)은 검을 들고 왔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덩치가 큰 사람이 ‘운동 많이 하셨나 봐요’라고 물어보더라. 모르는 사람이 말 걸면 다가가지 말라고 교육을 받았는데…”라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라디오스타 김민교 김수로’ 소식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김민교 김수로, 어제 배꼽 빠지는 줄 알았다” , “라디오스타 김민교 김수로, 김민교도 무섭기로는 만만치 않은데” , “라디오스타 김민교 김수로, 우정 보기 좋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위스 스키도시 화재, 최소 40명 숨져…“샴페인병 초에 불 붙였다가” 목격자 진술
반도체 ‘슈퍼사이클’…올해 HBM4·맞춤형 HBM 핵심 격전지 될 듯
맥주로 주방 기름때 닦고 막거리는 화분 거름…남은 술 200% 활용 팁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