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핑크색 비키니 입은 강민경…살짝 보이는 가슴골이 섹시 포인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8-14 13:35
2014년 8월 14일 13시 35분
입력
2014-08-14 13:28
2014년 8월 14일 13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핑크색 비키니 입은 강민경…살짝 보이는 가슴골이 섹시 포인트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핑크색 비키니를 입은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다’, ‘뒹굴’등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핑크색 비키니를 입어 다양한 포즈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하얀 피부 위로 가느다란 비키니 끈이 카메라를 바라보는 강민경을 더욱 섹시하게 느껴지게 만든다.
또한 화장기 없는 청순한 모습을 한 강민경의 미소는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해 보인다.
강민경 비키니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강민경 비키니 사진, 이상하게 섹시하네”, “강민경 비키니 사진, 청순여신 등극”, “강민경 비키니 사진, 핑크색이 사람 잡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3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4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5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6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7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8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땐 한쪽 지지층 이탈…할 이유 없어”[정치를 부탁해]
9
“옷 벗고 이름 외치니 기분 좋아”…대전 도심 ‘나체 활보’ 20대 검거
10
이란 “나무호 폭발, 이란과 무관…의도치 않은 사고 땐 당사자 책임”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10
[단독]고종 ‘을사늑약 저지’ 美에 친서…121년만에 워싱턴서 발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3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4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5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6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7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8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땐 한쪽 지지층 이탈…할 이유 없어”[정치를 부탁해]
9
“옷 벗고 이름 외치니 기분 좋아”…대전 도심 ‘나체 활보’ 20대 검거
10
이란 “나무호 폭발, 이란과 무관…의도치 않은 사고 땐 당사자 책임”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10
[단독]고종 ‘을사늑약 저지’ 美에 친서…121년만에 워싱턴서 발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환자 1명에 의사 7명… ‘암 다학제’ 최단기 6800건 진료
[단독]경찰, 작년 1번으로 꼽는 성과가 “비상계엄 등 반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