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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오인혜 베드신 소식에 네티즌 ‘시선 집중’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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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2 18:13
2014년 8월 12일 18시 13분
입력
2014-08-12 18:12
2014년 8월 12일 18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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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동아DB
‘오인혜, 설계’
영화 ‘설계’에 출연한 배우 오인혜의 과거 파격적인 드레스로 다시 화제가 됐다.
오인혜를 화제의 인물로 만든 사진은 지난 2011년 10월 열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촬영됐다. 사진 속에서 오인혜는 그야말로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12일 강남구 청담동 호텔 프리마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된 영화 ‘설계’의 제작발표회에 박창진 감독, 배우 오인혜, 이기영, 강지섭 등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오인혜는 “신은경 선배가 워낙 대선배라 다가가기가 어려웠는데 먼저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다”라고 표현했다.
이에 신은경은 “‘설계’에서 오인혜 씨가 맡은 민영이는 굉장히 어려운 역할인데 정말 잘 해냈다”라면서 보기에는 오인혜 씨가 대담해 보이는데 실제로 베드신 촬영할 때 너무 힘들어하더라. 그래서 안정하라고 청심환을 줬던 기억이 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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