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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지아, 본명 및 나이 공개… 과거 사진 보니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2 14:59
2014년 8월 12일 14시 59분
입력
2014-08-12 14:38
2014년 8월 12일 14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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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지아 사진= MBC ‘베토벤 바이러스’, 온라인 커뮤니티
‘힐링캠프’ 이지아
배우 이지아가 자신의 프로필에 대해 공개한 가운데, 과거 사진이 관심을 끌고 있다.
2011년 4월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지아의 과거 사진이 두 장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2008년 방송된 MBC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공개된 사진이다.
이지아는 극중 바이올리니스트 두루미 역을 맡았다. 두루미는 자신이 갖고 다니던 바이올린 케이스에 어린 시절 사진을 끼우고 다녔고, 그 과정에서 이지아의 어린 시절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지아는 짧은 머리에 턱을 괴고 있는 모습이다. 이지아는 지금과 별반 차이 없는 외모로 풋풋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이지아는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자신의 프로필에 대해 공개했다.
이지아는 “이지아라는 이름은 우선 가명이고 성은 김 씨다. 원래 이름은 김상은이었고, 지금은 김지아로 개명을 했다”며 “나이는 배우 송창의(35)와 동갑이다”고 밝혔다.
이지아 과거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이지아, 지금이랑 똑같네” “‘힐링캠프’ 이지아, 예쁘다” “‘힐링캠프’ 이지아,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힐링캠프’ 이지아. 사진= MBC ‘베토벤 바이러스’, 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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