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팬들에 ‘행복’ 안겨준 로빈 윌리엄스, “정작 본인은 고통 속에 있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2 11:52
2014년 8월 12일 11시 52분
입력
2014-08-12 11:46
2014년 8월 12일 11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영화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 스틸컷
할리우드 배우이자 코미디언인 로빈 윌리엄스(63)가 숨졌다. 외신에 따르면 사인은 자살로 전해졌다.
미국 NBC 등 외신에 따르면 로빈 윌리엄스는 지난 11일(현지시각)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 자택에서 영면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 응급 처치 요원 등이 정오쯤 현장에 도착했지만 이미 호흡은 멈춘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인 등에 대한 자세한 조사는 진행 중이지만, 경찰은 질식에 의한 자살로 추정한 상황이다. 약물 테스트 법의학 검사는 12일 진행할 예정이다.
로빈 윌리엄스는 지난달 알코올 중독 증세로 재활원에 입소해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그는 20년간 마시지 않았던 술을 다시 입에 대며 중독 증세를 보였으나 가족들을 위해 재활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로빈 윌리엄스의 대변인인 마라 벅스바움은 “로빈 윌리엄스가 심각한 우울증을 겪고 있었다”라면서 “그의 죽음은 갑작스러운 비극이고 유가족들이 힘든 시간을 겪고 있어 사생활을 보호받아야 한다”라고 호소했다.
로빈 윌리엄스는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박물관이 살아있다’ ‘지상 최고의 아빠’ ‘후크’ ‘미세스 다웃파이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높은 인기를 구가해 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알바는 퇴직금 없다’는 거짓말… 1년간 주 15시간 근무 땐 보장
4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5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6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9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10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1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2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3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8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9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모두 불태우겠다”
10
돼지수육 본 김 여사 “밥 안 주시나요?”…싱가포르서 제주 음식 ‘감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알바는 퇴직금 없다’는 거짓말… 1년간 주 15시간 근무 땐 보장
4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5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6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9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10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1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2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3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8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9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모두 불태우겠다”
10
돼지수육 본 김 여사 “밥 안 주시나요?”…싱가포르서 제주 음식 ‘감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세계 첫 ‘AI 조종’ 국회의원 후보 등판…“인간은 거들 뿐”
“소음 시끄러워 경고하려고” 집 현관문에 둔기 걸어둔 30대
李 “농지 전수조사” 지시에, 이르면 이달 첫 전국 조사 나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