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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박잎선, 송종국과 혼전동거 고백…“우리 집에 매일 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8 13:55
2014년 8월 8일 13시 55분
입력
2014-08-08 13:43
2014년 8월 8일 13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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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박잎선 송종국’
배우 박잎선이 남편 송종국과의 첫만남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박잎선은 “미팅에 나갔는데 괜찮은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이 송종국”고 말문을 열었다.
박잎선은 “커피를 마시고 술을 마신 후 송종국이 나를 집 앞에 데려다준 뒤 떠났다”며 “당시 내가 문자로 ‘우리 집에 다시 찾아올 수 있으면 선물을 주겠다’고 보냈다. 송종국이 3분 뒤에 왔고 그 뒤로 같이 살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때 송종국이 다리가 안 좋아서 수술 앞둔 상황이었다. 그래서 시간이 여유로워서 송종국이 우리 집에 매일 왔다”며 “한두 달 지내더니 좁아서 자기 집에 가자고 하더라. 그 날부터 부모님 허락하에 동거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해피투게더 박잎선 송종국’ 소식에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박잎선 송종국, 둘이 정말 좋아했나봐” , “해피투게더 박잎선 송종국, 둘이 잘 어울리더라” , “해피투게더 박잎선 송종국, 요즘은 혼전동거 많이 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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