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닭발 들고 등장한 '짠짠' 양정모, “성격 좋아보여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8-07 16:48
2014년 8월 7일 16시 48분
입력
2014-08-07 16:42
2014년 8월 7일 16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라디오 방송 화면 캡처
그룹 짠짠의 양정모가 '남자 이국주'?
7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는 핫펠트 예은, 이정, 짠짠(양정모, 박민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특히 짠짠은 신곡 '닭발'의 제목대로 진짜 닭발을 들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짠짠은 자기 소개 전 DJ 컬투에게 선물이 있다며 매운 닭발을 건넸다. 이에 정찬우는 "매운 닭발이냐?"라고 물었고, 김태균은 "매운 것을 먹지 못한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날 청취자들은 짠짠의 양정모에게 "저승사자 같다", "남자 이국주 같다", "류담 코스프레 하는 것 같다"며 코믹한 반응을 보였다.
짠짠의 양정모는 MBC '위대한 탄생'에 출연해 13위까지 올라갔던 것을 언급하며 "당시 살을 많이 뺐었는데 폭식을 해서 다시 쪘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짠짠 양정모에 네티즌들은 "짠짠 양정모, 성격 좋아 보여요" "짠짠 양정모, 발라드 노래로 데뷔하네" "짠짠 양정모, 이국주와 닮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2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2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출금-압수수색… 탄원서 두달만에야 수사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한국 근로자 인지능력 2030땐 양호, 40대 넘으면 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