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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공주' 조보아, 과거 과감한 노출 어떻길래? '화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7 20:37
2014년 8월 7일 20시 37분
입력
2014-08-07 14:05
2014년 8월 7일 14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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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드라마 '마의' 방송 화면 캡쳐
잉여공주' '조보아
배우 조보아가 7일 첫방송 되는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잉여공주’의 본방 사수를 독려하는 셀카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노출 장면이 새삼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012~2013년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 ‘마의’에서의 과감한 노출 장면 때문.
당시 방송에서는 백광현(조승우 분)이 서은서(조보아 분)의 유옹 제거 수술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조보아의 가슴 부위가 지나치게 클로즈업 돼 지나친 노출이라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한편, 7일 조보아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공식 트위터에는 “아름다운 동화 같은 1시간을 약속 드릴게요! 오늘 오후 11시 tvN ‘잉여공주’ 본방사수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조보아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조보아는 귀여운 인어공주 양말을 들고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7일 첫방송 되는 tvN 드라마 ‘잉여공주’는 사랑 찾아 물오른 인어공주의 서울 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판타지 드라마로, 조보아를 비롯해 온주완과 송재림, 박지수, 김민교, 김슬기, 남주혁 등이 출연한다.
잉여공주 조보아. 사진=MBC 드라마 '마의' 방송 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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