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올티vs육지담 스폐셜음원 공개 “비트와 밀당은 다 끝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13:20
2014년 8월 6일 13시 20분
입력
2014-08-06 13:17
2014년 8월 6일 13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CJ E&M
6일 정오 각 음원사이트에는 Ment ‘쇼미더머니3’ 참가자인 올티와 육지담의 스페셜음원 ‘쇼미더머니3 올티vs육지담’이 출시됐다.
‘쇼미더머니3 올티vs육지담’의 발표곡은 1차 본공연 무대를 앞두고 타블로-마스타우 팀의 래퍼 올티와 육지담이 작업한 랩을 수록했다.
‘쇼미더머니3’ 1차 본공연 무대에서는 래퍼들이 ‘I am’이라는 주제로 자기 스스로에 대한 이야기를 랩으로 대결을 진행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되는 올티의 ‘올 레디’(OLL Ready)와 육지담의 ‘얼레리’는 같은 비트와 훅을 기본으로 했다. 하지만 올티와 육지담 각자의 이야기를 비교하며 듣는 재미를 안길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쇼미더더니3’ 방송 후 논란의 중심에 선 육지담은 이번 음원의 랩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아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한편 올티는 “이번 곡은 가사를 꼭 봐주셨으면 한다”고 밝히면서 “당당히 본 공연 무대에 진출할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패자부활전 같은 길을 걷진 않겠다”라면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맞서는 육지담은 “여고생 래퍼라고 만만하게 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이번 랩을 준비했다. 지난 방송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음원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2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5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6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7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8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9
휘발유 1713.7원, 환율 1466.1원…중동發 물가 불안 커진다
10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이젠 만나게 해달라” 청원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2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5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6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7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8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9
휘발유 1713.7원, 환율 1466.1원…중동發 물가 불안 커진다
10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이젠 만나게 해달라” 청원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이어트 실패의 진짜 이유? “간식이 눈앞에 있기 때문”[바디플랜]
트럼프의 ‘골프 정치학’…연설마다 입스·컨시드 인용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이젠 만나게 해달라“ 청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