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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대선배 장필순에게 “마셔라 마셔라” 외치자 버럭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10:34
2014년 8월 6일 10시 34분
입력
2014-08-06 10:31
2014년 8월 6일 1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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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쳐= SBS ‘매직아이’ 방송 갈무리
‘이효리 장필순’
이효리가 대선배 장필순과의 술자리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5일 밤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서 진행자들은 ‘술자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는 파도타기를 강요하는 것이 술자리 폭력 아니냐는 사연에 “너무 폭력 같다. 나는 내가 그랬다”고 운을 뗐다.
이날 이효리는 “제주도에 내려와서 장필순 선배님과 술을 마시는데 ‘마셔라 마셔라’를 외치며 오버했다. 근데 장필순 언니한테 엄청 혼났다”며 “필순 언니가 ‘뭐하는 짓이냐. 조용히 술자리 즐기면 되지 왜 오버하냐”고 말해 당황했다”고 말했다.
김제동은 “장필순과의 술자리에서 분위기를 띄우려고 한 이효리가 대단하다”며 감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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