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캠프' 배우 이지아, 정우성-서태지 언급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5 19:52
2014년 8월 5일 19시 52분
입력
2014-08-05 11:46
2014년 8월 5일 11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지아 정우성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이지아 서태지-정우성 언급하나
배우 이지아와 정우성의 열애와 결별이 재조명 받고 있다.
정우성은 2012년 12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전 연인 이지아를 언급했다.
당시 정우성은 ‘무릎팍도사’ 출연에 대해 “그 친구(이지아)를 위해 뭔가 한 마디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내가 ‘무릎팍도사’를 통해 말을 하면 이 말들이 대중에게 직접적으로 전달되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정우성은 “그 친구(이지아)와 그 분(서태지)과의 관계는 파리에 갔을 때 알았고, 이혼 재산 분할 소송이 나가기 전에 그 친구가 미리 이야기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정중하게 말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우성은 “본인의 과거를 이야기할 때 이제 3개월에 접어든 사람(연인)에게 자신의 모든 걸 시시콜콜 이야기할 수는 없는 것 같다. 저라는 사람이 생기고 기사가 먼저 터져버려서 그 사람도 기회를 상실한 것 뿐”라고 밝혔다.
정우성은 “그 친구(이지아)는 세상과 소통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었다. 그러기엔 너무 많은 것들이 막고 있었다. 나는 그 친구한테 밥 한 끼 사주고 싶다. ‘힘들었지? 힘든 시간 잘 보냈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아는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다음주 예고편에서 정우성 결별, 서태지 이혼을 언급하는 발언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지아 서태지-정우성 언급하나, 감동이다” “이지아 서태지-정우성 언급하나, 마음이 따뜻한 듯” “이지아 서태지-정우성 언급하나, 소문이 문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지아 서태지-정우성 언급하나.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인쇄소엔 “촬영 소품”…60억어치 위조수표 제작한 남녀
대안과 미래 “윤어게인 노선 맞는지 논의해야…의총 개최 요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