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승헌, 中 배우 유역비와 인증샷…나란히 엄지 손가락 치켜들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4 17:26
2014년 8월 4일 17시 26분
입력
2014-08-04 15:50
2014년 8월 4일 15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송승헌 트위터
송승헌-유역비 인증샷
배우 송승헌이 중국 여배우 유역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4일 송승헌은 자신의 트위터에 ‘with Liu Yifei’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송승헌과 유역비는 나란히 앉아 엄지 손가락을 치켜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승헌-유역비 인증샷, 선남선녀 커플이다” “송승헌-유역비 인증샷, 영화 기대된다”, “송승헌-유역비 인증샷, 비주얼 아름답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현재 중국 영화 ‘제3의 사랑’에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중국에서 촬영 중이다.
영화 ‘제3의 사랑’은 중국 베스트셀러 ‘제3의 애정’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내 머리 속의 지우개’를 만든 이재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송승헌은 이 영화에서 재벌 2세 린치정 역을 맡았으며, 유역비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변호사 저우위 역을 맡았다. 둘은 애절한 사랑을 그릴 예정이다.
송승헌-유역비 인증샷. 사진=송승헌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슈카 “좌우에 중점 두지 않아…조롱 아니었다”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李, 박찬대와 내달 5일 비공개 만찬… 일각 “지선 간접지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