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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 시구, 완벽한 S라인에 ‘탄성이 절로’…시구 여신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3 15:40
2014년 8월 3일 15시 40분
입력
2014-08-03 15:38
2014년 8월 3일 15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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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윤보미 시구/KBSN 스포츠
‘윤보미 시구’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의 시구가 화제를 모았다.
윤보미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모습을 드러냈다.
시구에 나선 윤보미는 핑크색의 LG 트윈스 유니폼 상의에 스키니진을 연출했다. 또 윤보미는 긴 생머리에 야구모자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윤보미는 완벽한 시구 자세로 정확하게 포수에게 공을 던져 관중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윤보미는 S라인이 강조된 포즈와 티셔츠 사이로 살짝 복근을 드러내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넥센 히어로즈가 LG 트윈스를 8-0으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사진제공=윤보미 시구/KBSN 스포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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