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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최여진 “‘한혜진 못생겼다’ 발언, 사과”… 무슨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17:05
2014년 8월 1일 17시 05분
입력
2014-08-01 17:00
2014년 8월 1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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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여진이 모델 한혜진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그린라이트를 꺼줘’ 녹화에는 게스트로 최여진이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서 최여진은 “한혜진을 두고 못생겼다고 했다던데…”라는 MC 성시경에 말에 “사과한다”고 밝혔다.
앞서 최여진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모델 중에서는 내가 제일 예쁘다”면서 “한혜진은 못생겼다”고 농담한 바 있다.
최여진은 ‘마녀사냥’을 통해 사과와 함께 당시 그런 이야기를 하게 된 이유와 실제 속마음을 밝혔다. 이에 한혜진은 최여진의 사과를 쿨하게 받아들였다.
한편 최여진이 출연하는 JTBC ‘마녀사냥’은 1일 오후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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