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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최여진 “남성, 소고기 부위처럼 꼼꼼히 스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17:00
2014년 8월 1일 17시 00분
입력
2014-08-01 16:47
2014년 8월 1일 16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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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여진이 ‘마녀사냥’에서 자신의 이성관을 밝혔다.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녹화에서 최여진은 “정이 들기 전에는 손 모양, 눈 색깔과 치열 등 온몸 구석구석을 하나하나 체크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마녀사냥’ MC 허지웅은 “남성을 소고기 부위 살펴보듯 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에 최여진은 오히려 “맞다”고 크게 공감하며 그런 버릇을 가지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최여진이 출연하는 ‘마녀사냥’은 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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