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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수중분만 예찬 “또 아이를 낳게 된다면…”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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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8 17:32
2014년 7월 28일 17시 32분
입력
2014-07-28 17:30
2014년 7월 28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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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국내 최초로 수중분만을 시도했다고 말했다.
최정원은 최근 진행된 KBS2 '1대 100' 녹화에 참여해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최정원은 "수중분만이 국내에서 (내가) 최초이긴 했지만 편하게 낳았다"고 밝혔다.
이어 최정원은 "또 아이를 낳게 된다면 또 다시 수중분만으로 낳을 것"이라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또 최정원은 "수중분만으로 낳은 그 아이가 벌써 중학교 3학년이 됐다"며 슈퍼맘으로서 아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다.
네티즌들은 "최정원 수중분만, 기억 날거 같아요" "최정원 수중분만, 편했나보다" "최정원 수중분만, 나도 도전해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대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배우 안재모가 출연한다. 오는 29일 오후 8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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