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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개요’ 컴백 현아, ‘몽키댄스’에 정찬우 “에어로빅 아주머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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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8 16:46
2014년 7월 28일 16시 46분
입력
2014-07-28 16:42
2014년 7월 28일 16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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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빨개요, MBC 섹션TV 화면 촬영
현아 빨개요
걸그룹 포미닛 현아가 ‘몽키 댄스’를 선보였다.
현아는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솔로 타이틀 곡 ‘빨개요’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
이날 현아는 ‘자신만의 섹시함을 표현하는 비법’을 묻는 질문에 “헤어랑 메이크업이랑 전체적으로 옆에서 예쁘게 해주셔서 그게 빛을 발한 것”이라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현아는 ‘빨개요’의 댄스 안무인 ‘몽키댄스’를 선보였다. 현아의 댄스를 본 DJ 정찬우는 “에어로빅 아주머니들이 하던 것과 비슷하다”며 “우리 엄마도 한때 에어로빅에 빠져서 속옷만 입고 집에서 추기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현아는 이날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솔로 3집 미니앨범 ‘어 톡(A TALK)’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빨개요’를 비롯해 ‘어디부터 어디까지’, ‘어 톡(A Talk)’, ‘프렌치 키스(French Kiss)’ 등이 수록됐다.
사진 = 현아 빨개요, MBC 섹션TV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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