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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개요’ 뮤직비디오, 현아 “‘싸이 여자친구’라는 별명 좋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8 16:29
2014년 7월 28일 16시 29분
입력
2014-07-28 15:49
2014년 7월 28일 15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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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빨개요’ 뮤직비디오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현아 ‘빨개요’ 뮤직비디오
신곡 ‘빨개요’로 컴백한 현아가 ‘싸이 여자친구’라는 별명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28일 방송에서는 신곡 ‘빨개요’로 컴백한 현아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정찬우는 현아에게 “솔로 활동하면 어떠냐. 이제 벌써 세 번째인데 익숙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현아는 “매번 익숙할 거라고들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부담스럽다. 함께 활동할 때는 멤버들 포지션이 있고 멤버들을 믿기 때문에 훨씬 좋은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DJ정찬우는 “전 세계 팬들이 싸이 여자친구라고 알고 있다. 기분 나쁘지 않냐”며 짓궂게 물었다. 현아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현아는 “너무 영광이다. ‘싸이 여자친구’라는 말이 좋다. 절대 기분 나쁘지 않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같은 날 현아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솔로 3집 미니앨범 ‘어 톡(A TALK)’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빨개요’를 비롯해 ‘어디부터 어디까지’, ‘어 톡(A Talk)’, ‘프렌치 키스(French Kiss)’ 등이 수록됐다.
현아 ‘싸이 여자친구’ 별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아 ‘빨개요’ 뮤직비디오, 짓궂네” “현아 ‘빨개요’ 뮤직비디오, 잘 됐으면 좋겠다” “현아 ‘빨개요’ 뮤직비디오, 힘내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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