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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손태영, 둘째 임신 11주차…태몽은 박하선이 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3 14:39
2014년 7월 23일 14시 39분
입력
2014-07-23 14:32
2014년 7월 23일 14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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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손태영 둘째 임신’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배우 박하선의 꿈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3일 권상우의 소속사 벨엑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손태영이 현재 임신 11주차에 접어들었다”며 “손태영 씨의 임신 소식을 듣고 권상우 씨가 매우 기뻐했다. 주변 지인들도 축하를 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둘째 아이 태명은 ‘하트’로, 첫째 룩희가 지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SBS 월화드라마 ‘유혹’에서 권상우와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하선의 태몽에 관심이 집중됐다.
박하선은 지난 10일 SBS 월화드라마 ‘유혹’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 제안을 받고 꿈을 꿨는데 구렁이가 나왔다. 꿈에서 집 안에 구렁이가 들어왔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박하선은 “태몽인가 싶었는데 주위에 임신을 할만한 사람이 없었다. 상우 오빠의 태몽을 대신 꿔드린 건가 싶기도 했다. 그런데 꿈에서 구렁이가 내 허벅지를 물고 아파서 깼다”고 덧붙였다.
‘권상우 손태영 둘째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권상우 손태영 둘째 임신, 정말 축하해요” , “권상우 손태영 둘째 임신, 태명 예쁘다” , “권상우 손태영 둘째 임신, 권상우 어깨가 무겁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8월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2009년 2월 아들 권룩희를 얻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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