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기량, 민낯 벌칙 공개… “흉터 있어도 예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8 16:08
2014년 7월 18일 16시 08분
입력
2014-07-18 16:04
2014년 7월 18일 16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박기량 민낯’
박기량이 민낯을 공개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7일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여신 특집’으로 천이슬, 레이디제인, 티아라 지연, 김신영, 김나희, 박기량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토크 제로’ 코너에서 자신만의 특이한 경험과 동일한 경험을 가진 사람이 존재하면 민낯을 공개하는 것을 벌칙으로 삼았다.
먼저 박기량은 “80kg의 남자를 업고 앉았다 일어났다 한 적이 있다”고 말했고 김신영은 “SBS ‘웃찾사’에서 개그맨 김태현을 업은 적이 있다”고 답해 박기량은 민낯 벌칙 대상자로 정해졌다.
이에 박기량은 벌칙으로 즉석에서 세안을 하고 화장기 없는 민낯을 공개했다. 화장을 지우고 드러낸 박기량의 민낯은 청순미와 함께 아름다움을 샀다.
그러던 도중 박기량의 볼에 상처가 살짝 보였다. 이에 박기량은 “세 살 때 다친 흉터인데 안 없어진다. 피부 이식도 해봤는데 안 없어진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샀다.
함께 출연한 패널들은 박기량의 민낯을 보고 “왕조현 느낌 난다”, “포카혼타스 같다”, “민낯이 더 예쁘다. 앞으로 화장을 진하게 하지 말라”면서 많은 칭찬을 받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4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5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10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6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7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4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5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10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6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7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주택 부담 줄이고 하이볼 싸진다…세제 개편 후속 시행
“청와대 폭파, 김현지 위해 가할 것” 협박…‘좀비 PC’ 동원 정황
경찰, 강도에 역고소 당한 나나 불송치 결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