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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소속사 “아직 확정된 것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5 14:08
2014년 7월 15일 14시 08분
입력
2014-07-15 13:58
2014년 7월 15일 1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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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배우 심은경 소속사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인 KBS 2TV 새 드라마 ‘칸타빌레 로망스’(가제)의 출연 확정 보도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15일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츨연 고사 이후 미팅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확정 기사가 나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일정이 미뤄져 제작사 쪽에서 미팅 제안을 온 것은 맞지만, 아직 만나지도 않은 상황”이라며 “미팅 후 어떠한 결과가 도출될 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직 아무 것도 정해진 게 없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심은경이 오는 10월 방영되는 ‘칸타빌레 로망스’의 출연 확정 지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심은경이 출연하기로 한 영화 ‘널 기다리며’ 촬영 일정이 미뤄지면서 ‘칸타빌레 로망스’의 출연이 가능하게 됐다는 것이다.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소식에 누리꾼들은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심은경이 했으면 좋겠는데” ,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확정 아니라니” ,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찾기 어려운가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은경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 캐스팅 1순위로 지난 4월 물망에 올랐으나 영화 일정으로 출연이 무산된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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