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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딸 남경민과 ‘군도’ 시사회 참석 “올 화이트 커플룩 선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5 13:51
2014년 7월 15일 13시 51분
입력
2014-07-15 13:46
2014년 7월 15일 1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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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딸 남경민. 군도.
배우 윤다훈이 지난 14일 딸 남경민과 함께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윤다훈과 남경민은 흰색 티셔츠와 바지로 심플한 올 화이트 패션을 선보이며 세련된 분위기의 ‘부녀 커플룩’을 자랑했다.
특히 윤다훈의 딸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남경민은 한층 성숙해진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2010년 KBS2 ‘신데렐라 언니’로 데뷔한 남경민은 KBS2 ‘학교 2013’,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윤다훈 딸 남경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다훈 딸 남경민, 군도 시사회 장성한 딸이 있었다니”, “윤다훈 딸 남경민, 군도에서 아빠 후광 없나?”, “윤다훈 딸 남경민, 청순하고 예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남경민 트위터 (윤다훈 딸 남경민 군도)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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