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비밀 결혼’ 조혜련 이어 동생 조지환도 9월 결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0 20:00
2014년 7월 10일 20시 00분
입력
2014-07-10 16:21
2014년 7월 10일 16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혜련 결혼
개그우먼 조혜련이 깜짝 재혼한 가운데 동생이자 배우인 조지환도 결혼을 앞두고 있다.
10일 다수 매체에 따르면 조혜련이 재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조혜련은 지난달 말 한 식당에서 2세 연하 사업가 남자친구와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조혜련의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 등을 모시고 반지만 주고받는 언약식 형태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조혜련은 결혼 13년 만인 지난해 4월 이혼했다. 조혜련은 전 남편과 사이에서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조혜련의 동생 조지환도 결혼 소식을 전했다. 조지환은 2년간 교제해온 8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9월 결혼할 예정이다.
조혜련은 1992년 KBS 대학개그제를 통해 개그우먼으로 데뷔, 조지환은 2003년 영화 '실미도'를 통해 배우로 각각 데뷔했다.
조지환-조혜련. 사진=조지환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6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7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8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9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10
백악관 “무조건 항복 선언하라는 건 아냐…군사목표 달성때 이란전 종료”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6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7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8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9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10
백악관 “무조건 항복 선언하라는 건 아냐…군사목표 달성때 이란전 종료”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시 청년주택 7만4000채 공급… ‘월세 지원’ 대상도 확대
프리미엄 김치 공장으로 변신한 佛 고성 ‘김치샤또’…유럽서 고급화 나선 K푸드[글로벌 현장을 가다/유근형]
“日엔화 반값, 472원에 팔렸다”…토스뱅크 앱 환전 오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