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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후덕몸매로 토니 가른과 키스… “영화 촬영 위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8 16:48
2014년 7월 8일 16시 48분
입력
2014-07-08 16:43
2014년 7월 8일 16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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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OPIC / SplashNews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9)의 해변 데이트가 새삼 네티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보라보라섬에서 촬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니 가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전했다. 사진은 지난 4월 포착됐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그의 연인 토니 가른은 물장난을 치며 시간을 보냈다. 또한 주위의 시선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뜨겁게 키스세례를 퍼부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인’ 토니 가른은 지난 2008년 15세 때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데뷔했다. 현재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 등 활동 하고 있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톱모델 지젤 번천, 바 라파엘리, 에린 헤더튼과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 등 수많은 모델, 배우와 염문설을 뿌리며 다양한 연예인과 연애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갑작스런 몸매 변화로 일각에선 “영화 촬영을 위해 일부러 찌운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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