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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유이 언니 언급에 “자매라고 다 예쁘지 않다” 한숨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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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8 13:13
2014년 7월 8일 13시 13분
입력
2014-07-08 13:08
2014년 7월 8일 13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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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친언니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화면 촬영
‘이영자 친언니 유이 언니’
개그우먼 이영자의 친언니 외모가 관심을 끌고 있다.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7일 방송에서는 그룹 애프터 스쿨의 유이와 레이나, 래퍼 산이가 출연해 함께 고민을 나눴다.
이날 MC신동엽은 과거 수영 선수로 활동한 유이에게 “수영을 했으니 지금 여기 있는 사람 중에 수영을 잘하게 생긴 사람은 누구냐”고 물었다.
유이는 “친언니가 수영 강사를 한다. 언니 말로는 근육이 많은 사람은 수영하기 불리하다더라”고 대답했다.
이에 MC신동엽은 “어디서 수영강사를 하냐”고 물었고 MC정찬우는 “정확히 얘기하지 마라. 찾아간다”고 말렸다.
MC이영자는 “자매라고 다 예쁘지 않다. 나하고 우리 언니 봐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MC신동엽은 “이영자 언니는 말도 안 되게 예쁘다”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 친언니 외모 언급을 본 누리꾼들은 “이영자 친언니 유이 언니, 얼마나 예쁘길래” “이영자 친언니 유이 언니, 신동엽 센스 있어” “이영자 친언니 유이 언니,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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