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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쉬징레이 열애설, ‘다정한 포즈’로 건배하며 자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6 17:25
2014년 7월 6일 17시 25분
입력
2014-07-06 17:24
2014년 7월 6일 17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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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크리스 쉬징레이 열애설/쉬징레이 웨이보
'크리스 쉬징레이 열애설'
열애설의 주인공 아이돌그룹 엑소 출신 중국인 멤버 크리스(우이판)와 중국배우 겸 감독 쉬징레이(서정뢰)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쉬징레이는 6월 24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자신이 연출한 영화 '유일개지방지유아문지도' 출연 배우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에는 쉬징레이와 크리스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레스를 차려 입은 쉬징레이와 턱시도를 입은 크리스가 나란히 서서 잔을 들고 건배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6일 스포츠월드는 중국의 유력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어 크리스와 쉬징레이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쉬징레이가 크리스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나오는 과정에서 도움을 주고 의지가 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크리스는 2012년 엑소의 멤버로 데뷔했다가 5월 SM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하면서 팀을 나왔다.
사진제공=크리스 쉬징레이 열애설/쉬징레이 웨이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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