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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지성, 아내 이보영 언급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에 떨렸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2 08:55
2014년 7월 2일 08시 55분
입력
2014-07-02 08:03
2014년 7월 2일 08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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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지성 이보영.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택시’ 지성 이보영
배우 지성이 아내인 배우 이보영을 언급했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 1일 방송에서는 ‘당신은 안녕하십니까’ 특집으로 지성과 이광수가 출연했다.
이날 지성은 “나는 이보영 씨가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을 식장에서 처음 봤다. 입장할 때였다”고 입을 열었다.
지성은 “보는 순간 떨렸다. 기억은 나는데 매 순간 기억에 담고 싶었다. 중간에 친구가 축하 편지를 읽어주는데 그때야 정신이 들었다”고 회상했다.
이에 이광수는 “나는 결혼에 대한 생각이 별로 없었다가 정말 지성 형을 보면서 결혼 생각이 들었다. 옆에 있으면 그런 것들을 많이 느낀다”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한편 지성과 이보영은 7년 열애 끝에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택시’ 지성 이보영 언급을 본 누리꾼들은 “‘택시’ 지성 이보영, 너무 예쁜 부부” “‘택시’ 지성 이보영, 행복하세요” “‘택시’ 지성 이보영, 부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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