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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탐험대’ 유상무, 도미 사냥하다 상어가… “내 팔을 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1 16:54
2014년 7월 1일 16시 54분
입력
2014-07-01 16:45
2014년 7월 1일 16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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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시간탐험대' 갈무리
‘시간탐험대, 유상무 상어’
‘시간탐험대’에서 유상무가 상어에 물리는 사고를 당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 2’에서는 선사시대로 돌아간 시간탐험대 대원들의 생생한 이야기로 구성됐다.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로 나뉜 시간탐험대원들은 각 시대배경에 맞게 치열한 생존본능을 보여주며 재미와 정보를 함께 잡는데 성공했다.
유상무, 최종훈, 장동민은 강으로 가 물고기 사냥에 돌입했다. 장동민은 “도미가 바위 틈으로 들어갔다”고 정보를 줬고 이를 들은 유상무는 숨겨왔던 운동실력을 과시하면서 잠수를 해 도미 사냥의 중심이 됐다.
유상무는 기적처럼 맨 손으로 도미를 잡았지만 돌연 고통을 호소하며 팔을 휘져었다. 이어 “내 팔을 물고 있다”고 소리를 쳤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장동민은 “이거 도미가 아니다. 상어다. 엄청 무섭게 생겼다”면서 “네 팔 떨어질 뻔 했다”고 놀라워했다. 장동민은 상어를 본 뒤 제작진에게 욕을 하며 “사람을 죽이려고 하느냐”고 화를 내 네티즌들의 웃음꽃을 피게 만들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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