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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수, 20대도 울고갈 ‘미모’… “30대 후반? 믿기지 않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1 18:37
2014년 7월 1일 18시 37분
입력
2014-07-01 11:41
2014년 7월 1일 1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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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톱스타 비비안수(39)의 ‘여신 미모’가 새삼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찢어진 청바지에 펑키한 룩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선보인 비비안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지난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청견하우적성음’ 시사회에 참석한 비비안수의 모습이다.
비비안수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30대 후반이라고? 믿기지 않네”, “비비안수는 나이가 들어도 아름다워”, “비비안수 남편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비안수는 지난달 29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두 살 연하의 싱가포르 해운기업 최고경영자(CEO) 리원펑과 결혼식을 올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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