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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조세호, 아버지 30억 재벌설 해명…“월급 높은 회사일 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9 20:35
2014년 6월 29일 20시 35분
입력
2014-06-29 20:30
2014년 6월 29일 2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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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조세호 아버지’
개그맨 조세호(32)가 ‘룸메이트’를 통해 30억 재벌 아버지설에 대해 해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1부-룸메이트'에서 조세호의 아버지 어머니는 반찬 등 먹거리를 챙겨 아들이 묵고 있는 숙소를 방문했다.
이에 룸메이트 멤버들은 "어머니 완전 멋쟁이다. 두 분 다 정말 젊다"며 환영했고, 조세호 아버지 어머니는 "반찬 때문에 고생하실까봐 밑반찬 좀 준비해 왔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세호 아버지의 ‘재벌설’에 대해 조세호 어머니는 "그냥 다른 회사보다 월급이 높은 회사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조세호의 아버지 조규성씨는 IBM 한국지사에서 30년간 근무하고 퇴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퇴직 당시 직책은 이사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아버지 조 씨의 연봉이 30억 내외일 것이라는 추측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30억 재벌설'이 만들어졌다.
룸메이트 조세호 아버지 재벌설 해명에 네티즌들은 “조세호 아버지 연봉 궁금한데?”, “룸메이트 조세호, 부자정도 되나?”, “조세호 요즘 최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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