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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소유, 민낯 공개…노홍철 “누구세요?” 폭소
동아일보
입력
2014-06-28 12:47
2014년 6월 28일 12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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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소유.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나혼자산다' 소유
'나혼자산다'에서 소유의 수상스키 실력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방송 출연분도 새삼 화제다.
지난달 방송된 '나혼자산다'에 깜짝 출연한 소유는 민낯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당시 방송에서 소유는 아침에 일어나 거울 앞에 앉아 헝클어진 머리카락을 정리했다.
이때 소유의 부은 얼굴을 본 육중완은 "소유 씨 맞냐"고 물었다. 노홍철 역시 "진짜 누구냐?"고 거들었다.
이에 소유는 담담하게 "수수해 보이고 괜찮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유는 세안을 한 후 화장품을 바르는 동안 "진짜 못생겼어"라고 말했다. 이에 육중완은 "화장을 안 하면 수수한 매력이 있다"고 뒤늦게 칭찬했다.
한편 소유는 27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도 깜짝 출연하며 의리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육중완 등 무지개 회원들은 "남자만 있으니 칙칙하다"며 과거 방송에 출연한 적 있는 씨스타 소유에게 전화를 했다.
흔쾌히 초대해 응해 정모 장소로 온 소유는 "수상 스키를 배우고 있다"며 수상 스키 타기에 도전했다.
소유는 능숙하게 수상스키를 타며 탄력 넘치는 몸매까지 뽐내 남자 회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나혼자산다' 소유.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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