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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유닛 마이 달링… 연애의 온도 차 표현한 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7 17:14
2014년 6월 27일 17시 14분
입력
2014-06-27 17:10
2014년 6월 27일 17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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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핑크 유닛 마이 달링… 연애의 온도 차 표현한 곡
걸그룹 에이핑크의 보미와 남주가 히트 작곡가 용감한형제의 10주년 싱글을 위해 첫 유닛 프로젝트인 PINK BnN을 결성했다.
PINK BnN은 용감한형제의 10주년 신곡인 Part6. ‘마이달링’(My Darling)을 27일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했다.
앞서 에이핑크의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3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유닛 프로젝트 소식을 알리며 PINK BnN 로고와 티저 음원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보미와 남주가 부른 신곡 ‘마이 달링’은 미디움 템포의 알앤비 팝 발라드 곡으로, 오래된 연인의 미적지근한 느낌과 갓 시작한 연인의 설렘이 대비돼 연애의 온도 차를 노래로 표현한 곡이다.
에이핑크 유닛 마이 달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이핑크 유닛 마이 달링, 유닛 활동하는구나” “에이핑크 유닛 마이 달링, 기대됩니다” “에이핑크 유닛 마이 달링, 노래 좋던데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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