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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장영란, “아직 남편 앞에선 옷 안 벗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7 09:42
2014년 6월 27일 09시 42분
입력
2014-06-27 09:37
2014년 6월 27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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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자기야'
‘자기야, 장영란’
‘자기야’에서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인 한의사 한창 앞에서 옷을 갈아입지 않는다”고 전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엔 내과 의사 남재현, 이만기 교수, 한의사 한창의 처가살이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자기야’에서 장영란은 “남편과 언제 방귀를 텄냐?”는 질문에 “나는 아직까지도 안 텄다”고 답했다. 이어 장영란은 “아빠가 결혼하기 전에 ‘절대로 신랑 앞에서 옷 벗지 마라’ ‘신랑 앞에서 방귀 뀌지 말고 트림하지 마라’라는 방법을 일러 주셨다”고 말했다.
이에 신현준은 “남편 앞에서 옷을 안 벗는다는 거냐?”면서 의아해 했고 장영란은 “안 벗는다”면서 “남편에게 옷 벗는 모습을 들키면 더 좋아 한다”고 덧붙여 네티즌들의 웃음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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