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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해적’ 개봉 앞두고 ‘최자 열애설’ 때문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5 11:42
2014년 6월 25일 11시 42분
입력
2014-06-25 11:41
2014년 6월 25일 1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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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하 해적)'이 걸그룹 에프엑스 설리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적'은 조선 건국 전 고래의 습격을 받아 국새가 사라진 전대미문의 사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해적과 산적, 개국세력의 바다 위 대격전을 그린 영화다. 극중 설리는 미모의 검은 진주 흑묘 역을 맡았다.
최근 공개된 설리의 영화 캐릭터 포스터에는 불화살을 쏘려는 설리의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설리가 출연하는 영화 '해적'은 8월 6일 개봉한다.
한편, 설리는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또 다시 열애설로 25일 주목을 받았다. 최근 최자의 분실한 지갑을 습득했다며 한 누리꾼이 그 안에 있는 최자와 설리로 추정되는 여성의 다정한 사진을 온라인에 공개해서다.
최자의 소속사 측은 해당 지갑에 대해 "최자가 잃어버린 지갑이 맞다"면서도 사진에 대해선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다. 앞서 설리와 최자는 지난해 9월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사진제공='최자 열애설' 설리/영화 포스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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