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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시베리안 허스키’ 유수연,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스포츠동아
입력
2014-06-23 06:55
2014년 6월 23일 0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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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시베리안 허스키 페이스북
록밴드 시베리안 허스키의 보컬 유수연(36)이 22일 새벽 서울 화곡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소속사 락킨코리아 측은 “이날 새벽 자택에 숨져 있는 유수연을 멤버들이 발견했다”고 밝혔다.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고, 유수연은 최근 기획 콘서트를 앞두고 연습 중이었다. 빈소는 서울 강서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24일. 2006년 ‘트라이앵글’로 데뷔한 시베리안 허스키는 2010년 KBS 2TV ‘톱밴드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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