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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둘선 남편 조장석 씨 “아내 보고 싶어 파리까지 날아가”
동아일보
입력
2014-06-20 20:53
2014년 6월 20일 2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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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둘선 남편 조장석
박둘선의 남편 조장석 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웰컴 투 시월드’에는 모델 박둘선이 출연해 ‘내 아들 등골 휘는 며느리의 허세’라는 주제로 결혼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박둘선이 남편 조장석 씨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박둘선은 "사실은 20대, 몸매 제일 좋을 때 돈을 제일 많이 썼다"면서 "한 달에 500만원 가까이 되는 돈을 전신 관리하는 데 사용했다"고 밝혔다.
박둘선의 방송 이후 남편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박둘선의 남편은 사진작가 조장석 씨로 과거 박둘선은 남편과 함께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었다
과거 박둘선은 조장석 씨와 한 방송에 출연해 "결혼 전 파리에서 일하고 있을 때 너무 힘들어 지나가는 말로 '보고싶다. 오면 안돼?'라고 말했는데 남편이 비행기를 타고 왔다"며 "그때 이 남자랑 결혼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연애 시절을 말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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