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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아나, 라면 먹방도 단아하게… 청순한 미모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9 09:50
2014년 6월 19일 09시 50분
입력
2014-06-19 09:17
2014년 6월 19일 0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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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사진출처= SBS 공식 유튜브 영상 캡처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라면 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18일 SBS 공식 유튜브에는 장예원 아나운서와 김일중 아나운서가 식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두 아나운서는 라면으로 식사를 해결하고 있다. 이에 제작진이 “왜 라면을 먹느냐”고 묻자 장예원 아나운서는 “밥을 김일중 선배에게 양보하고 나는 라면을 먹는다”고 답했다.
그러자 김 아나운서가 장예원 아나운서에게 “다 먹어. 나 굶을래”라며 토라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컵라면을 먹는 와중에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장예원 아나운서 소식에 네티즌들은 “장예원 어려보여”, “맛있게 먹네”,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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