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제시카 크리스탈, 반쪽 민낯 공개!…굴욕 없는 무결점 피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18 11:40
2014년 6월 18일 11시 40분
입력
2014-06-18 11:38
2014년 6월 18일 1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시카 크리스탈’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와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이 민낯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7일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에서는 제시카와 크리스탈이 함께 미국 뉴욕에서 화보 촬영한 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시카와 크리스탈은 촬영 후 숙소에서 세수용 헤어밴드한 채 화장을 지웠다.
특히 제시카와 크리스탈은 속눈썹을 반쪽만 떼어 내는 등 반쪽 민낯을 선보였음에도 크게 차이 없는 우월한 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시카 크리스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시카 크리스탈 반쪽 민낯, 그래도 예쁘네”, “제시카 크리스탈 반쪽 민낯, 둘 다 크게 차이 없는 듯”, “제시카 크리스탈 반쪽 민낯, 피ㅏ부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네이버·NC, ‘국가대표 AI’ 선발전 1차 탈락
10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네이버·NC, ‘국가대표 AI’ 선발전 1차 탈락
10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 합격했어” 가족 속이고 ‘가짜 승무원’ 변장해 비행기 탔다
태국서 달리던 열차에 크레인 덮쳐 ‘대형참사’…한국인 1명 숨져
“난 국정원 요원, 국가가 돈 낼 것”…‘먹튀’ 남성에 실형 구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