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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재혼한 남편과 다정한 모습 “신랑 도착!” 달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8 08:12
2014년 6월 18일 08시 12분
입력
2014-06-18 08:03
2014년 6월 18일 08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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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재혼 사진= 이혜영 인스타그램
이혜영 재혼
배우 이혜영(43)이 남편과의 다정한 셀카(셀프 카메라)를 공개했다.
이혜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랑도착!”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남편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혜영의 모습이다. 이혜영은 남편과 얼굴을 맞대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혜영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앞서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동건-고소영 부부와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7월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혜영 남편을 본 누리꾼들은 “이혜영 재혼, 잘 어울려요” “이혜영 재혼, 예쁘다” “이혜영 재혼,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이혜영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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