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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수미, 정려원에 기습 키스… 정려원 얼굴까지 감싼 채 ‘화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6 12:51
2014년 6월 16일 12시 51분
입력
2014-06-16 11:52
2014년 6월 16일 11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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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수미 정려원’
도전자 림수미가 배우 정려원의 입술에 뽀뽀해 관심을 끌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스토리온 ‘아트 스타 코리아(이하 아스코)’에서 림수미는 ‘자신이 생각하는 사회적 금기를 주제로 작품을 제작하라’는 미션에 MC 정려원의 이마에 살짝 뽀뽀했다.
하지만 ‘아스코’의 다른 도전자들은 림수미에게 정려원의 이마가 아닌 입술에 뽀뽀할 것을 요구했다.
결국 림수미는 정려원의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싼 채 화끈하게 입을 맞췄다.
‘림수미 정려원’ 퍼포먼스에 네티즌들은 “방송 최초 女女 키스 아니냐”, “림수미 정려원 대박이네”, “미션을 가장 잘 표현한 것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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