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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20대 할머니, 심각한 노안으로 고통…패널들도 '눈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3 11:48
2014년 6월 13일 11시 48분
입력
2014-06-13 11:34
2014년 6월 13일 1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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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할머니'. 사진출처= 스토리온 '렛미인 시즌4' 방송 캡처
'렛미인 20대 할머니'
'20대 할머니' 문선영 씨가 '렛미인'을 통해 동안 미녀로 재탄생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 시즌4'에서는 노안으로 '20대 할머니'가 된 문선영 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20대 할머니' 문선영 씨는 '렛미인'에 출연해 부모의 이혼과 어려운 생계로 현재 모텔 청소부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이가 상했음에도 형편이 어려워 치과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해 '렛미인' 패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안타까운 사연으로 '렛미인' 닥터스의 도움을 받게 된 문선영 씨는 노안의 원인인 긴 턱을 줄이고 탄력있는 얼굴을 되찾았다. 또 눈매교정술로 또렷한 눈매를 만들고 흡입술을 통해 몸매를 교정한 결과 20대 동안 미녀로 재탄생했다.
그는 "사람들을 만났을 때 눈도 잘 못 마주치고 입도 가렸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다"고 '20대 할머니'를 탈피한 소감을 전했다.
렛미인 20대 할머니 소식에 네티즌들은 "20대 할머니 충격", "대박이다", "그동안 힘들었겠다", "이제 새 삶을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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