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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1조원’ 엉덩이 45세 나이도 잊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3 11:08
2014년 6월 13일 11시 08분
입력
2014-06-13 11:03
2014년 6월 13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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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멀티비츠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에서 파격적 의상을 입고 공식 주제가를 불렀다. 축하 공연에서 제니퍼 로페즈는 여전한 섹시미를 드러내며 세계적인 팝스타 임을 스스로 증명해 냈다.
13일 오전3시(한국시각) 2014 FIFA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이 상파울루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개최됐다.
이날 제니퍼 로페즈는 클라우디와 레이테, 미국 래퍼 핏불과 합동 축하 공연을 진행했다. 특히 제니퍼 로페즈는 가슴이 절개된 파격적인 초록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케 했다.
축하 공연에서 제니퍼 로페즈는 공식 주제가 ‘위 아더 원’을 열창해 월드컵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1999년 1조원이 넘는 엉덩이 보험에 가입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엉덩이’에 선정된 바 있다. 그는 그의 섹시한 몸매를 축하 공연을 통해 유감없이 드러냈다.
한편 개막식 이후 치러진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개막전은 네이마르의 멀티골에 힘입어 브라질이 크로아티아를 3-1로 완파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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