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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중독, IPTV·온라인 서비스 시작…“송승헌-임지연 19금 베드신 기대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2 11:24
2014년 6월 12일 11시 24분
입력
2014-06-12 11:21
2014년 6월 12일 11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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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중독 임지연 송승헌’
송승헌, 임지연 주연의 영화 ‘인간중독’을 안방에서도 볼 수 있다.
지난 11일 ‘인간중독’의 배급을 담당한 NEW 측은 “‘인간중독’이 12일부터 IPTV, 온라인, 모바일 동시개봉 서비스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인간중독’의 IPTV 서비스 시작은 관객들의 계속되는 요청 속에 결정된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무삭제 예고편이 공개되며, 송승헌과 임지연의 파격적 베드신으로 관심을 끌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인간중독 임지연 송승헌, 19금 베드신 기대”, “인간중독 임지연 송승헌, 어떤 영화일까?”, “인간중독 임지연 송승헌, 기대했던 영화인데”, “인간중독 빨리 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송승헌-임지연 주연의 ‘인간중독’은 누적 관객 수 143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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