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보람 10kg 감량, 과거 모습 보니 “볼륨 몸매 대박”
동아일보
입력
2014-06-11 17:13
2014년 6월 11일 17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보람 10kg 감량. 엠넷 방송화면 촬영
이보람 10kg 감량
엠넷 '슈퍼스타K 시즌2' 출신 가수 이보람이 10kg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과거 모습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보람은 지난 2010년 11월 열린 '슈퍼스타K2 콘서트'에서 아찔한 노출 의상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당시 '슈퍼스타K2'의 TOP11이 한 자리에 오른 무대에서 이보람은 붉은색 코르셋 의상에 망사스타킹 차림으로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남성팬들의 뜨거운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한편 1년 만에 신곡 '술잔에'를 선보인 이보람은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보람은 "꺄악~ 1년 만에 신곡이 나옵니다! 오늘 낮 12시 '술잔에'가 공개되니 많이 사랑해주세요~ 오늘 모두들 저와 '술 한잔' 어떠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람은 원피스 차림으로 칵테일이 담긴 술잔을 지긋이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전보다 더욱 청순하고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실제로 이보람은 지난 2010년 '슈퍼스타K 시즌2' 출연 당시보다 10kg를 감량한 상태로 알려졌다.
이보람 신곡 '술잔에'는 이별을 겪은 여자가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술로 아픔을 달래는 마음을 현실감 있게 표현한 곡으로 이보람의 성숙해진 감성 보컬이 돋보이는 R&B 발라드 넘버다.
이보람은 그 동안 순수하고 청아한 보컬로 소녀 감성을 노래했다면 이번 신곡 '술잔에'에서는 소녀에서 여자로 거듭하며 몽환적이고 섹시한 보컬로 남심(男心)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보람 10kg 감량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보람 10kg 감량, 더 예뻐졌네요" "이보람 10kg 감량,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보람 10kg 감량. 엠넷 방송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이보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군경TF, ‘北 무인기 침투’ 주피의자 구속영장 청구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속도 더 높인다
[이진한의 메디컬 리포트]침대 밖으로 나와야 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