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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언 근황 공개, “7월 드라마로 컴백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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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1 15:23
2014년 6월 11일 15시 23분
입력
2014-06-11 15:10
2014년 6월 11일 15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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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언 근황 공개.
배우 임성언이 11일 방송되는 tvN 향수 차트쇼 ‘그 시절 톱10’에 출연해 2년간의 공백기 생활과 각종 방송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지난 2003년 방송된 연애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에서 인기몰이를 하며 방송가 신데렐라로 떠올랐던 임성언은 당시 큰 눈과 매력적인 보조개로 남성 출연자들에게 몰표를 받고, 팬 카페 회원 수 16만 명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누렸다.
이후 임성언은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하얀거탑’, ‘롤러코스터’, 영화 ‘므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조연급으로 연기활동을 펼쳤다.
임성언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공백기 동안 TV를 멀리하게 됐다”며 “‘요즘 뭐하냐’는 말이 가장 듣기 괴로웠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임성언은 “오는 7월 드라마로 컴백한다”며 “그간 여전히 관심을 갖고 기다려주신 팬들께 감사하다. 쉬는 동안 준비한 게 많다. 연기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 시절 톱10’은 그 시절 향수를 자극하는 키워드를 선정, 추억으로 가득한 그 시절의 연예계 이야기를 랭킹으로 풀어보는 토크쇼로, 임성언의 이야기는 11일 오후 7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 l 그 시절 톱10 (임성언 근황 공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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