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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데뷔 초읽기 돌입…몽환적인 티저 영상 기습 공개하며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1 13:47
2014년 6월 11일 13시 47분
입력
2014-06-11 13:43
2014년 6월 11일 13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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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데뷔 초읽기’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에서 8년 만에 선보이는 남자 신인그룹 '위너(WINNER)'가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YG는 11일 0시 공식블로그에 위너의 첫 번째 티저영상 ‘더 비지터(THE VISITOR)’를 공개했다.
컵케이크와 풍선을 들고 등장하는 한 여성 방문객으로 시작되는 이번 티저 영상은 몽환적인 배경음악과 함께 위너의 데뷔를 암시하는 다양한 오브제들로 눈길을 끈다.
‘WINNER 2014 S/S’라는 문구와 함께 한층 성숙해진 위너 멤버들, 화려한 영상미가 어우러져 마치 새로운 브랜드의 런칭을 알리는 패션필름을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특히 위너 다섯 멤버(강승윤, 김진우, 남태현, 송민호, 이승훈)의 변화가 가장 눈에 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 당시 풋풋한 연습생의 모습이었던 멤버들은 데뷔를 앞두고 세련된 매력을 뽐내며 여심을 자극한다.
또한 위너의 영문 첫글자인 ‘W’를 상징하는 로고를 독특하면서도 개성 있게 형상화해 영상이 끝날 때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위너 데뷔 초읽기’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위너 데뷔 초읽기, 오래 기다렸어요”,“위너 데뷔 초읽기, 다음 티저 영상도 기대된다”,“위너 데뷔 초읽기, 빅뱅 능가할 수 있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영상이 ‘1st teaser’라고 표기된 만큼 YG는 앞으로 위너의 새로운 티저들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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