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신혜, 신곡 ‘마이 디어’ 티저 공개… 박신원-용준형 지원사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0 09:11
2014년 6월 10일 09시 11분
입력
2014-06-10 09:02
2014년 6월 10일 09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신혜 티저 사진= 박신혜의 ‘마이 디어(My Dear, 부제:꽃)’ 티저 화면 촬영
박신혜 티저
배우 박신혜가 신곡 ‘마이 디어(My Dear, 부제:꽃)’를 발매한다.
박신혜는 9일 신곡 ‘마이 디어(My Dear, 부제:꽃)’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능 가수 오디션에 참가하여 결과를 기다리는 박신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박신혜는 기타를 연주하며 눈물을 흘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곡 ‘마이 디어(부제:꽃)’는 박신혜의 친오빠이자 작곡가인 박신원의 작품으로, 수줍게 사랑을 고백하는 소녀의 감성을 담았다. 박신원-박신혜 남매가 직접 가사를 쓰고 그룹 비스트의 용준형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앞서 박신혜는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넌 내게 반했어’, ‘상속자들’ 등 자신이 출연했던 작품마다 OST를 부르며 노래 실력을 뽐냈다. 지난 4월 디지털 싱글 ‘팔베개’를 발표한 바 있다.
한편 박신혜는 1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마이 디어(My Dear, 부제:꽃)’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박신혜 티저를 본 누리꾼들은 “박신혜 티저, 박신혜 오빠가 작곡가였구나” “박신혜 티저, 예쁘다” “박신혜 티저, 박신혜 목소리 좋던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박신혜의 ‘마이 디어(My Dear, 부제:꽃)’ 티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7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8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9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0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7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8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9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0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특파원 칼럼/유근형]베르사유에서 트럼프가 프린트기를 찾은 이유
‘30조 신도시급’ 목동 재건축 수주전…건설사들 ‘표심 잡기’ 총력
BTS 콘서트 보고파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