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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출신 서현진, 오상진과 핑크빛 로맨스 "진짜 연인 같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9 18:21
2014년 6월 9일 18시 21분
입력
2014-06-09 17:38
2014년 6월 9일 17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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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서현진'.
'오상진 서현진'
오상진과 서현진의 브라질 데이트 소식에 배우 서현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서현진은 1985년생으로 2001년 걸그룹 '밀크'로 데뷔해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2003년 밀크가 해체한 후 연기자로 전향,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연기력을 쌓아왔다.
특히 서현진은 올해 종영한 MBC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사극연기를 훌륭히 소화해내 연기력을 갖춘 배우로 거듭났다.
가수 활동 당시에도 순수하고 맑은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은 서현진은 SBS 월드컵 특집 프로그램 'SNS 원정대 일단 띄워'로 예능프로그램에 도전한다.
9일 'SNS 원정대 일단 띄워' 제작진은 서현진과 오상진의 오붓한 브라질 여행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브라질의 아름다운 데이트 코스를 다니며 다정한 연인처럼 여행을 즐겼다.
오상진 서현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잘 어울리네", "오상진 서현진 대박", "선남선녀", "썸타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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