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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행오버’ 댄스녀 정하은, 시스루 의상 “몸매밖에 안보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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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9 15:45
2014년 6월 9일 15시 45분
입력
2014-06-09 15:42
2014년 6월 9일 15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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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그레이 뮤직비디오 캡쳐
‘싸이 행오버 정하은’
정하은이 싸이와 스눕독이 호흡을 맞춘 ‘행오버’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인터넷 상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이에 그의 과거 사진이 인터넷 상에서 새삼 화제다.
정하은은 9일 오전 8시 15분(한국시간) 공개된 스눕독과 싸이의 신곡 ‘행오버’ 뮤직비디오 속 노래방 장면에서 춤추는 사람으로 등장했다.
그는 섹시한 외모에 안성맞춤인 완벽한 몸매를 드러냈다. 여기에 섹시 댄스까지 더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배가했다.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정하은 섹시 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정하은이 과거에 촬영한 19금 뮤직비디오 영상의 갈무리 본으로 알려졌다.
정하은은 지난해 래퍼 그레이의 신곡 ‘위험해’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영상 속에서 그는 가슴과 배가 훤희 드러난 독특한 시스루 비키니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싸이 행오버 정하은’ 과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진이 정말 야하다”, “정말 섹시하네요”, “한국 넘어 국제적인 스타될 때까지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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