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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서강준 화보, 연인 느낌 물씬…‘묘한 설렘’
동아일보
입력
2014-06-09 15:07
2014년 6월 9일 1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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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 서강준 화보'
배우 김소은(25)과 서강준(21)이 사랑스러운 연인의 모습을 연출했다.
패션지 인스타일은 9일 김소은과 서강준을 모델로 촬영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화보에서 김소은과 서강준은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할 만큼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화보에는 흰색 원피스를 입은 김소은과 캐주얼한 차림의 서강준이 좁은 계단에 밀착하고 앉아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소은과 서강준은 마치 시작하는 커플처럼 풋풋한 설렘을 화보에 담았다.
김소은과 서강준의 화보는 인스타일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김소은은 다음달 3일 개봉하는 공포영화 '소녀괴담'에 출연한다. 서강준은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엉뚱한 4차원 매력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김소은 서강준 화보/인스타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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